티켓팅. 결전의 날


#1

밤사이 눈이 하얗게 쌓인 아침이네요.
이제 홀몸이 아니어서 티켓팅 시간에 자유롭게 티켓팅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3일 다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고ㅜㅜ
이래저래 심란하고 걱정되지만 우현이 너무 보고 싶어서 눈에 진물 날것 같아서 열심히 티켓팅 해보려구요.
마이현님들 모두 성공해서 블루스퀘어에 입성해보아요.
횬멘^^


#2

잘 안떠는 스타일인데 이번 티켓팅 왤케 떨리는지… 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이따 웃으며 댓글 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마현님들 다 성공하시길!!!


#3

아무도 댓을 안다시네요ㅠㅠ 모두 다 실패하신거예요?
조심스럽게 저는… 전혀 기대하지 않은, 아들도 아닌 아들친구용병이 티켓을 잡아 첫콘과 막콘은 갑니다.
티켓값 몇배 초밥값이 나갔지만 뭐… 역시 티켓팅은 게임에 능한 애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예를 해서 이런 사단을 만드는지 화가 나네요…
이렇게 우혀니 보러가기가 힘들어서야…


#4

우현이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중간날 예매대기 거는데
10장 걸고 나니 끝났대요 ㅠㅠ 예대마저 순식간 ㅠㄷᆢ


#5

똥손인 제가 첫콘 표를 잡아서 너무 놀랐어요 ㅋㅋㅋㅋ 목표는 두번째콘이였는데 어떨결에 첫콘을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