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아 곁에 있을게 - 우현이에게 하고싶은 말 이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42

우현아, 사랑하는 우현아.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해주고 싶은 말이 정말 너무나도 많은데 왜 글만 쓰려고 하면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 아마도 너에 대한 감정이 너무 커서, 벅차서 머리랑 몸이 따라가질 못하나봐.
분명한 건 네가 어떤 길을 가고, 어떤 일을 하든 난 무조건 지지하고 응원할 거란 거야. 그리고 그 길이 최대한 꽃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야. 그러니까 너무 두려워하지도 힘들어하지도 말고 네가 생각한 그 길을 꿋꿋이 가. 그 길이 옳은 길 맞으니까. 너를 사랑하는 팬들이 네 뒤에서, 옆에서 항상 같이 걷고 있으니까. 알았지?
나는 종교도 없는데 요즘 매일 누군지도 모를 신에게 기도해. 우현이 네가 행복해지게 해달라고.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네가 환하게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한 팬이 그러더라고. 네가 팬들에게 나눠준 사랑을 행복으로 돌려받는다면 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거라고. 우현아 너는 그런 존재야. 그러니까 우리 같이 더 많이 사랑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우현아.


#43

우현아봐봐 여기이렇게 너를믿고 응원하는 너의팬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뭐가두려워
남우현팬으로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속 같이갈꺼야
우현이가 어떤길을가던 어떤결정을하던 …
그런길을택했다면ㅓ그게맞는거겠지 우현이너만보고
같이걸어갈거란말이야…
우현이보다 몇년더살아온 누나가한마디하자면
자기인생 자기만생각하고 사는거야
우현이 인생 그찬란한인생 그누구도 대신살아주지않아
다른사람들 같이해온사람들 생각보다 생각하지않아도돼
그사람들도 우현이대신 노래하고 춤춰주고 그러지않아
우현이스스로 인생살아가야 하는거야
내자신만 나의건강과 나의현재 미래를생각해
우현아 그 가시밭길같은길 기어코 가지않아도 된다는말이야
어쩔수없이 지나가지 않아도 된다는말이야
자기상처입을줄알면서도 그길을갈필욘없잖아
우현아 머리속에 쓰고싶은 너무나많은데
여기다 다담을수없어서 안타깝기도해ㅠㅠ
그치만 이것만은알아둬
우현아 너스스로 노래가하고싶어서 노래부르는게좋아서
그길을 택한 너에게 무한한 박수를쳐주고싶어
어린나이에 자신의꿈을찾아 뭔가를해나가기 쉽지않아
그런데 우현이는 아르바이트도하고 실용음악학원도
다니며 오디션보러다니며 혼자서 계약하며
지금껏 우현이가 너무나멋지게 가수의길을 잘걸어왔잖아
무대위에서 그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빛나는거알아??
무대위에서 노래하는 우현이가 얼마나 멋스럽고
눈물나도록 멋진데 이렇게 나를사로잡았고
많은팬들을 사로잡았잖아
아무튼 우현아 앞으로도 우현인 진짜잘할수있어
지금껏 너무나잘해줬고 앞으로도 우현이노래들을생각에
얼마나 행복한데…우현이가 우리에게 주는행복 사랑은
우주만큼이나 크고넓은데 우리사랑은 다보여줄수가없어서
마음이아파ㅠㅠ 그래도 뒤에서 앞에서 열심히 응원할꺼고
서포트열심히할꺼야 우현이가 정말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우현아 사랑해…:heart:


#44

우현아 정말 많이보고싶어 눈물이 날정도로ㅠㅠ펩콘때 봤는데 시간이 왜케 더디게흐르는지 어딜가면 널볼수있을까ㅠㅠ 멀리서나마 지켜보고싶어(스토커돋네ㅡ.ㅡ) 그냥 마냥 넌 내오빠같고 남친같고 아들같고 동생같고 복잡미묘한 감정이들어…날이추워진다 우리남가수님은 머플러나 스카프칭칭감아야해 국보1호보컬 내가수 남우현! 하땅사랑해♡


#45

우현아! 저녁밥 먹었어? 아직 저녁 먹기는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끼니 거르지 말고 꼭꼭 잘 챙겨 먹어. 한국인은 밥심이잖아. 날씨가 며칠 따뜻하더니 어제 비오고 다시 추워지나봐.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구. 첫 째도 건강, 둘 째도 건강인 거 알지?! 내일이면 직찍으로나마 너를 볼 수 있겠다. 빨리 보고 싶어.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아마 상상도 못할 거야. 네가 느끼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너를 아주 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 이제부터 더 많이많이 표현할게. 사랑해! 우현아!


#46

우현아, 여기 이분들은 모두 너의 결과물이 좋든 좋지 않든 널 사랑해주고 응원해줄 사람들이야.
오해는 하지마. 우리는 너 귀찮게 안하고 그저 뒤에서 격한 응원을 보내겠다는 뜻이고, 니가 노래를 하면 노래를 듣고 음반을 사줄거고 니가 연기자가 되면 무슨 연기를 하든 연기를 보며 즐거워할거고 설령 개그맨이 되더라도 마찬가지고…안좋은 일이 일어나도 네 편이 되어 널 이해할 것이고, 니가 팬들이고 뭐고 다 귀찮아서 일반인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조용히 숨죽여 살아줄거고…
그러니까…우리는 니가 뭘하든 그저 같은 지구의 하늘 아래에서 너와 숨쉬는거 자체로 만족하니까, 우리를 생각해서라도 언제나 힘내~


#47

보고싶은 우현아. 사랑하는 우현아.
네가 원하는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이 되어줄게.
네가 먼저 우리에게 힘이 되어줬잖아.
네가 먼저 우리에게 사랑을 줬으니까 우리도 주는 거야.
네가 먼저 우리에게 행복을 선물해줬으니 우리도 너에게 뭐든지 하고 싶어.
같이 걸어가자. 언제까지나.
너는 나의 운명. You are my sunshine…


#48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 시간에 우현이 네 목소릴 듣고 있으면 널 향한 마음이 흘러넘쳐 어떻게 하지를 못하겠어.
네 좋은 목소리. 네 목소리에 묻어 있는 슬픔. 우현아 너 보물인 거 알지?
네 모든 게 다 너무 좋지만 그 중에서도 네 목소리. 네 목소리로 듣는 네 노래가 내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야.
우현아 좋은 노래로 우리 언제까지나 교감하고 마음을 나누고 서로 사랑하자.
네가 우리 팬들에게 주는 사랑 너무 너무 고마워.
네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그 따뜻한 마음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고 행복해져오는 걸…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나도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우리도 너에게 그런 존재지?
우현아 밥 잘 먹고 목에 목도리 잘 둘러서 목감기 조심해.
웃는 네 얼굴 보고 있으면 네 웃음을 보기 위해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란 걸. 넌 알까?
내 보물 우현아. 오늘도 내일도 더 많이 웃자.


#49

우현아 오늘도 사랑해…:heart::heart::heart:

어제보다 오늘더 많이많이 사랑해ㅎㅎㅎ

우현이는 뭐하고있을려나
벌써 이번주가 크리스마스더라
시간참빠르다 …★★★

지금주변에 감기걸려서 고생하는분들많던데
우현이도 감기조심하고 특히 목소중히해야해

연말무대준비한다고 바쁘겠다
아무튼 우현이도 나도 오늘도 파이팅하자:heart::heart::heart:


#50

사랑해 사랑해 무슨 말을 해도 일렁이는 이 맘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거야.
이 소중한 마음 잘 가꿔갈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할 거야.
네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믿어주고 또 믿어주고 또 사랑할게.
장갑 끼고 다녀. 손 시려워. 손 거칠어지지 않게.
목도리 꼭 둘러. 목감기 걸리믄 안 되잖아.
겨울이라 그런가? 날이 추워서 그런가? 널 며칠 못 보면 허전해. 여름보다 가을보다 지금이 더 많이 보고싶어.
날이 갈수록 더더더 그리운 우리 우현아.
더 많이 사랑하고싶어지는 우리 우현아. 하트 날려줄까? 꿈 속에서 받아~~ ㅎㅎㅎㅎ


#51

“어쩌자고 난 널 알아봤을까”

틀어놓은 노래 속 들려오는 가사에 갑자기 생각이 멈춰 네게 이 글을 쓰고 있어. 어쩌자고 널 알아봤을까. 세상 속 그많은 빛나는 사람들, 가수, 연기자, 뮤지션… 그 수많은 스타 중에서 왜 난, 왜 우린… 널 알아봤을까. 가끔 그 생각을 하면 가슴 밑바닥부터 아려와. 누군가가 누군가를 알아보고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 아닐 거야. 누군가 누구를 알아봤다는 것은 이 만남을 의미있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사인으로 들려와… 그래서 우현아. 우리들의 만남이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어.

우현아. 네가 살아온 지금까지의 날들도 아름답고 빛났었지만 너의 길은 지금부터가 더 멋지고 아름다울 거야. 가슴 속에 이 생각을 꼭 끌어안고 걸어가줄래? 지금부터 더 좋은 날들이 활짝 열릴 거야. 지금부터 더 멋진 길들이 네게 열릴 거야.

네가 움직이고 노래하고 웃는 모든 순간 너의 의미를 찾아내고 발견할게.
너는 노래해. 그 노래의 의미를 찾아줄게. 너는 몸짓만 하면 돼. 네 몸짓의 의미를 찾아낼게.

때로 우리가 서로 다 알아보지 못하는 슬픔을 안 보이는 곳에 눌러야 하는 날에도, 우리의 응원이 네게 가닿기를.
때로 우리가 서로 미처 눈치채지 못하는 고통을 숨겨야 하는 날에도, 우리의 믿음이 네게 가 닿기를.

우현아 넌 꼭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아 감동이 되는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이 될 거야. 네 목소리와 네 감성이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만들 거야. 꼭 믿어… 네가 걸어가는 그 어떤 날들 속에서도 곁에 있어 줄게.

어떤 날에도 네 손 잡을게. 어떤 순간에도 우린 우리의 남우현을 믿어. 왜 믿냐면… 네가 이미 지나간 날들 속에서 노력과 열정과 정직함으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네가 혹여 어떤 실수를 하거나 혹여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잃었을 때에도, 혹여 지쳤을 때에도 네가 이미 준 그 믿음으로 인해 반드시 널 신뢰할 수 있어. 어떤 순간에도 네 편이 되어줄게. 어떠한 순간에도. 어떠한 순간에도. 네게 백만 번 해주고픈 말이야. 어떠한 순간에도… 네 팬의 모습으로 너의 날들을 빛나게 해줄게…


#52

우현아, 내일이 크리스마스구나. 아…너의 목소리로 가득한 캐롤집 듣고싶다. ㅋㅋ


#53

그래 우현아. 크리스마스구나! 네 목소리로 듣는 캐롤은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또 우릴 설레게 할까.
상상해봤는데 가슴이 따뜻해져 온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남감독님 모습 보여준다니 넘넘 고맙고 감독님 모습 기대할게.
팬들의 마음을 잘 안다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우현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많이 많이 사랑해~~


#54

우현아 메리크리스마스~~♡
이브날에는 눈 좀 와주면 한껏 기분도 설렐텐데 하늘은 그럴생각이 전혀 없나부다 ㅠㅠ우현아 잘 지내고 있지? 진짜 정말정말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오늘은 연인들이 좋은 시간 보내고 싶은 그런 날일텐데…우현이도 그렬려나…건강한 사람들은 지극히 당연한 거니까 생각만큼은 고기굽은척 할께 생각만큼이다 ㅎㅎㅎ분명 팬=여친:point_left:요건 우현이 정해줬다는거 ㅋㅋ 그래서 주름 자글자글 여친자격 미달여도 우현이 씅에 안찰지언정 걍 버팅기며 우현이 여친인척 꾸역꾸역 우기며 지내는거 적잖이 쏠쏠한 행복감을 니가 준거라고…탱큐알라뷰ㅠㅠㅠ글고 오늘 숏타임 남감독님 활약 넘나 재밌게 봤어…팬들 맘 잘 안다는 우현이말에 그냥 수긍이 가데ㅠㅠㅠ항상 팬들맘 살펴주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늘 애써주고 노력해주는거 잘 알고있어…오랜만에 티비로보는 잉피 리얼리티에서 우현이가 많이 보여서 정말 좋아…우현이 많이 노력해주고 있다는게 눈에 보인다 고맙고 사랑해:heart::heart::heart:


#55

크리스마스야 우현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남감독님 남배우님 남가수님 스파게티 면 뽀뽀 짤 너무너무 고맙구요.
우현아 오늘은 더 사랑스러워 죽겠어.
맞어 니가 젤 잘알아. 우리맘 젤 잘 안다고 말해주는 거 농담처럼 했지만 농담 아니고 진담인 거 다 알아.
우리 남우현씨가 우리맘 젤 잘 알아주는 거 우리가 알아.
우리도 알아줄게 우현아. 우현이 맘 알아줄게. 요즘 더 많이 많이 사랑스러워. 매일 매일 더 사랑해.


#56

우현아. 네가 무엇을 하든 네가 어디에 있든 우리는 네편이고 네뜻을 뒷받침해주는 팬이 될 거야.
근데 우현아. 한마디만 할게. 왜 그런 결정을 했어.
왜 왜왜…
잠이 안 와.
잠이 안 와…
알아. 왜 그래야 했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아니까 더 가슴이 아파. 너는 얼마나 답답할까.
혼자서만 괴로워하고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은 이 분위기가 얼마나 답답할까.
내가 이렇게 답답한데. 너는 그동안 이 분위기가 얼마나 숨이 막혔을까.
우현아. 언제나 그랬든 널 믿고 응원할거야.

여기까지만 하고 힘낼게. 같이 가자. 다 잘 될 거야. 네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멋진데 다 잘 될 거야.
꼭 그렇게 될 거야. 우리 우현이 노래 많이 많이 부르고 우린 많이 듣는 날. 기다리는 맘으로 행복해할게.


#57

새벽시간인데 이래저래 생각이많은날이다
우현이는 잘자고있을려나
아직 연말무대는 남아있는데 연습하려나
우현아 우리가 보고싶다할때 아파할때는
손내밀어주고 소통해줬는데
우현이가 아파할때는 그렇게못해준거같아서 마음이아파ㅠ
할수만있다면 우현이손도잡아주고싶고
우현이가 가는길에 좀더 가깝게 같이걸어갈수있는데
바라만봐야만 하는현실에 눈물이나기도해
그래도 우현아
떨어져있어도 진심을다하면 그마음은 전달된다했으니
우리의 염원을담아 우현이에보내고있어
우현이가 힘들때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우현이가 웃을땐 같이웃어주고
같이함께 하고있다고 이마음만 꼭잊지말고 기억해줘
다른말이 뭐가필요하겠어
항상 사랑하는거알지 하늘만큼땅만큼 무대위에우현이
노래하는우현이 정말정말 사랑해♥


#58

우현아… 팬들이 속상해하면 네가 트윗을 올려 위로해주는데. 정작 현장에서 연습실에서 가장 속상했을 네 맘은 누가 위로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네게 위로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현실적으로 네가 원하는 길들이 열려져 가는 일들일텐데. 아무리 우리가 마음으로 위로해주고 응원으로 위로해준다 해도 정말 현실이 네 꿈을 이루는 방향으로 열려져 가야 진정 위로가 될텐데.

우현아. 그래도 그럼에도 위로의 말을 건넬게. 우현아 네 목소리와 네 음색, 네 감성, 네 재능은 객관적으로 빛나. 지금보다 더 빛날 날이 올거야.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더 많으니까. 좋은 뮤지션으로 커나가는 길에 함께할게. 언제까지나. 우현아 네 목소리에 담긴 두터운 정서와 감성. 가볍지 않게 실리는 그 정서와 감성이 너무 좋아. 타고난 그 부분은 노력으로 아무도 가질 수 없는 부분이야. 성량이나 기교나 다른 건 노력으로 가질 수 있어. 높일 수 있어. 근데 타고난 부분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야. 너는 타고난 재능 외에도 열정과 노력으로 이제 성량도 전보다 훨씬 더 좋아지고 다른 부분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네가 타고난 음색과 감성이야. 네가 노래를 부를 때 은은하게 풍겨오는 그 감성도… 아무나 가질 수 없는 거야.

우현아. 난 네가 좋은 가수고 좋은 뮤지션이고 또 연기를 할 때도 재능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네 팬인 거야. 네가 타고난 부분 때문에 네 팬인 거야. 네가 노력하면 할수록 네가 더 자랑스럽겠지만 혹여 네가 실수하거나 넘어졌을 때도 네가 이미 타고난 그 부분은 영원해. 그래서 영원히 네 팬일 수 있는 거야. 우현아… 십 년 이십년 삼십년… 네가 좋은 노래를 부르고 하고 싶은 좋은 활동을 하며 더 단단하고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는 길에 꼭 같이 걸어가자. 나 말고도 많을 거야. 많은 팬들과 너와 함께 같이 가자…

아무리 작은 순간에서도 어김없이 빛나는 네 타고난 부분들과 네 노력을 우리는 다 알아보고 있어.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너를 아끼고 좋아할게. 매일매일… 잘 자 우현아…


#59

우현아, 내일이 2015년의 마지막 날이구나. 너의 고민도 우울함도 내일을 마지막으로~ 2016년에는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바라~
사랑해~ 보고시퍼~ 자기야 사랑해~


#60

우현아 드디어 2016년이 시작되었네… 2015년 안좋았던 모든거 잊고 새로운 맘으로 정말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요즘 내가 심신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너에게 신경을 못써줘서 정말 미안해 ㅠㅠ 올해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 건강해져서 힘차게 팬질 열심히할께…ㅎㅎㅎ 우현 효니도 아프지 말고 정말 정말 행복해지기를 바래… 사랑해 우현아~~:heart::heart:


#61

보고싶다고 말하면 이 그리움이 옅어질까
보고싶어. 그리워.
너무 사랑해서 아플 때도 있어.
이 아픈 마음 혼자만의 것은 아니겠지…?
새해엔 우현이 그 환한 웃음 더 많이 볼 수 있겠지.
근데 우현아 니 웃음뿐 아니라 니 눈물도 소중하고 다 좋아.
슬플 땐 슬퍼하고 웃고 싶을 땐 웃어.
네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