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아 곁에 있을게 - 우현이에게 하고싶은 말 이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62

우현아 네가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
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사랑해 좋아해뿐이라 슬플 정도로 네가 좋아ㅠㅠㅠ
사랑해, 정말 많이.


#63

우현아우현아우현아 자꾸 부르게되는 우현아우현아우현아ㅠㅠㅠ월투로 해외가면서 트윗도 날려주고 이런 남다정 같으니 ㅠㅠ항상 때맞춰 알뜰살뜰 챙겨주는 너가 참 고마워 ㅠㅠㅠ한달동안 같은하늘 아녀도 충분히 위로가 될것같다ㅠㅠ널 볼려고 많은 팬들이 공연장에 와서 응원해주겠지 해외에서 팬들사랑 받으면 더 큰 에너지를 받을것 같은 생각도 드네 ㅎㅎ공연일정 잘하고 좋은추억 많이쌓고 건강하게 댕겨와:heart::heart::heart:


#64

우현아.
널 생각하면 웃음이 나. 어떤 날은 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사랑하고 그립고 보고싶고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네.
더 좋은 표현을 찾고 싶지만 그저 이말밖에.
우현아 사랑해 그리워 보고싶어 행복하길…
네가 가는 길이 어디든 그곳에 같이 있자. 우리 다 같이…


#65

사랑한다는말은 아끼지말라고했어
오늘은 딱 이한마디만할께
남우현 정말 사랑해:heart::heart::heart:


#66

우현오빠 컨디션은 좀 어떤지…
목감기엔 생강+배+대추 푹 닳여먹으면 효과 짱인데, 지금 그런거 해줄 사람도 없고 재료도 없겠다…ㅠ
사랑해…라고 말할 줄 알았지?
:heart:대신 나도 ♧ㅋㅋㅋ
아냐아냐 한번만 하트 해주지.:heart:근데 이거 하트 사이즈를 키울 줄 몰라. 크다고 생각하고 보길…ㅋ


#67

오빠. 오빠는 왜 갈수록 사랑스럽고 멋져져요?
오빠는 왜 내맘을 가져갔어요?
오빠가 좋아죽겠쟈나요.
오빠는 나쁜 사람.
마지막으로…
오빠는 왜 나보다 어려요???


#68

우현아 보고싶은 우현아.
매일매일 보고싶어. 멀리 있어 슬픈 우현아.
싱그럽고 풋풋했던 여름 우현이 많이 그립다.


#69

아 상크미 ㅠㅠ 오늘받은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플짤이네요 ㅠㅠ


#70

어쩔 때 너는 나보다 생각이 깊은 어른 같고, 나보다 강한 오빠 같다가… 또 어느날의 너는 지켜주고 싶은 아이 같다가 소년 같다가. 또 다른 날의 너는 놀려주고 싶은 귀여운 동생 같다가… 너는 참 많은 모습으로 다가와. 여러가지 모습으로 다가오는 너이지만 한 가지 모두가 비슷하게 느끼는 게… 널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애틋해져. 네가 웃으며 씩씩하게 걷고 있는 날에도 우리에게서 이 애틋한 마음을 꺼내게 하는 게 참 신기해. 네 안에 뭐가 있는 걸까… 어떻게 그렇지…? 널 아끼는 많은 팬들이 다들 그런 마음일거야. 네가 먼저 우리를, 팬들을 그렇게 바라봐주어서 그런 거 아닐까. 무대 위에서 네가 팬들을 바라보는 눈빛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그 안에 아프고 애틋한 마음, 슬프도록 좋아하는 마음. 다 담겨져 있는 것 같애. 그래서 그런 너를 사랑하는 우리들도 널 생각하면 그런 걸 거야. 태국팬들이 쓴 서툰 한국어 편지를 읽고 가슴이 시려온다. 우현아… 이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 잃지 말고 걸어 가자… 시간이 많은 걸 변하게 할테지만 이 순수한 마음만은 꼭 안고 가고 싶어…


#71

우현아… 무조건 사랑해줘서 정말 고마워.


#72

겨울에 태어난 우현아.
생일 축하해…
비록 물질은 없지만 내 마음 그대로 담은 노래를 가져왔어.
이 마음만은… 받아줄래…?

………………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처음으로 너에게 고백했던 이 노래
너무 흔한 노래여도 빠른 비트에 실어도
이젠 내게 소중한 이 노래

태어나줘서 정말로 고마워
널 만나고 나도 다시 태어났어

너의 웃음이 내 행복이고
너의 기억이 내 집이야
니가 보는 곳이 내 길인걸

생일 축하해요 사랑하는 그대여
비록 말로 하진 못해도 내 맘 가득담은 이 노래

태어나줘서 정말로 고마워
널 만나고 나도 다시 태어났어

너의 웃음이 내 행복이고
너의 기억이 내 집이야
니가 보는 곳이 내 길인걸

생일 축하해요 사랑하는 그대여
비록 말로 하진 못해도 내 맘 가득담은 이 노래

곁에 없어도 마주 보며 부를 순 없어도
널 가장 기뻐하는 한사람

…………

생일축하해 사랑하는 우현아
태어나줘서 정말로 고마워
널 만나고 나도 다시 태어났어

너의 웃음이 내 행복이고
너의 기억이 내 집이야
니가 보는 곳이 내 길인 걸
우현아 니가 보는 곳이 내 길이고 니가 걷는 곳으로 우리 걸어갈거야
네가 걸어가는 한 우리도 네가 걷는 길로 걸어갈거야.
같이 걷자…

생일 축하해 사랑하는 우현아
비록 곁에서 말로 할 수 없는 거리가 있는 우리들이지만…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없는 거리에서만 사랑할 수 있는 너와 우리 팬들 사이가 때로 눈물이 나도록 가슴이 아려오지만…
이 거리가 우리들을 서로 더 오래도록 애틋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만들어줄거라서 더 감사해.
언제까지나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이 거리에서 서로 더 아끼며 걸어갈 수 있는 너와 팬들 사이가 되기를 기도할게.

내 맘 가득 담은 이 노래를 보내요.
사랑해요 그대…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


#73

우현아 생일 축하해, 너를 만나서 너무너무 즐거워. 네 목소리 네 웃는 얼굴, 네 다정한 모습 뒤에 나오는 남자의 모습. ^^ 다 좋아. 열심히 활동하는 만큼 건강도 챙기고 오래오래 함께 하면 좋겠다. 사랑해 :kissing_heart:


#74

happy birthday to you 우현아 생일 축하해 이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고 널 알게된 모든 상황에 감사해 우현아 너로인해 얻는기쁨이 얼마나 큰지 몰라 ㅠㅠㅠㅠㅠ그 좋은 목소리로 가수 해줘서 진짜진짜 고맙고 쉽게 할 수 있지만 결코 쉬운일이 아닌 항상 사랑듬뿍 표현해주는 니가 정말 대단하다고 늘 느껴ㅠㅠ 어디서 그렇게 이쁜짓만 배웠니 ㅠㅠ넌 신이 축복으로 내려주신 이루 말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인것 같다 건강하고 행복만하자 사랑해 우현아♡


#75

생일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현이의 생일축하합니다~:heart::heart:★☆:heart:

생일진짜 축하해
설날에 생일이라 뭔가 더기분좋은생일일거같
이제 정말 새해가정말 밝았으니
우현이가 원하는일 모두다 이루고 지금보다도
더많은 사랑받길 바래
사랑해 :heart:


#76

우현아 생일 축하해!!!
너무나 사랑을 많이 주는 우현이가 오늘만큼은
더 사랑을 많이 받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길.
우현이를 알게 돼 너무나 감사하며
우현이를 항상 응원하며
우현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매일 기도해
올해 우현이가 원하는 일 다 이루어지길 바래
아니 이루어질거라고 믿어.
우현아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자
우현아 많이많이 사랑해♥


#77

우현아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뮤지션이 되어주고, 우리에게 목소리 들려주고, 많은 사랑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우리 우현… 우현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란거 한시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멀리 있는 우리지만 그래도 마음은 이어져 있다는 거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게. 우현이를 만들어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어. 오늘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항상 고맙고 사랑해!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78

우현아. 네 이름을 떠올리면 그냥 눈물이 나.
슬퍼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그런 거야. 걱정하지마…
우현아 눈물나도록 좋아.
생일은 이미 지났지만 너를 이 세상에 있게 해주신 네 부모님께도 감사하고
너를 알게 되어 너무 고마워.


#79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 있어도 보고싶고 보지 못해도 보고싶고. 볼 수 없어도 보고싶고 볼 수 있어도 보고싶고.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마다 말할 순 없어서 100번에 한 번만 말하는 거야… ㅠ


#80

우현아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다.
감기는 어떤 상태인지?
너무 보고 싶지만 얌전히 기다리면서 우현이 서포트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노래 들으면서 기다릴게^^
우현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빌어
우현이 행복이 나의 행복이니까
우현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


#81

우현아. 이곳은 벌써 여러 날 전부터 꽃이 피고 따뜻한 바람이 느껴지는 봄이 오고 있는데, 서울은 어떠니…
아직 차가운 걸까. 봄이 오더라도 느끼지 못할 만큼 할 일도 많고 마음에 부담도 많겠지…

동네 공원에 꽃이 활짝 피었어

활짝 꽃이 핀 꽃나무를 보고 돌아오니 시가 생각나더라.
요즘 우현이 때문에 자꾸 자꾸 시를 읽게 돼.

황인찬 시인의 '무화과 숲’이란 시야.

쌀을 씻다가
창밖을 봤다

숲으로 이어지는 길이었다

그 사람이 들어갔다 나오지 않았다
옛날 일이다

저녁에는 저녁을 먹어야지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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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란 말이 참 좋다.

꽃나무 앞에선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을 꿔야지.
널 아무리 사랑해도 혼내주지 않겠지…

우현아 이제 곧 서울에도 찾아올 봄냄새… 너도 꼭 느낄 수 있기를. 모두가 행복해질 화사한 봄날이 꼭 올 거야…